'한강 투신' 성재기 수색작업 난항…생사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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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6일) 오후 한강에 투신한 남성연대 성재기 대표의 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까지 수색작업을 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아침 7시부터 수색 작업을 재개했지만,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순찰을 계속할 계획이지만 최근 폭우로 한강 물이 불어난데다 유속이 빨라 사망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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