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투신' 성재기 대표 수색작업 난항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어제(26일) 오후 한강에 투신한 남성연대 성재기 대표의 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까지 수색작업을 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오늘 아침 7시부터 수색 작업을 재개했지만,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순찰을 계속할 계획이지만 최근 폭우로 한강 물이 불어난데다 유속이 빨라 사망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부채 해결을 위해 1억 원만 빌려달라며, 이틀 전 한강 투신을 예고했던 성 대표는 어제 오후 한강에 뛰어들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