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5시 31분께 울산시 남구 삼성정밀화학 부지내 폴리실리콘 합작공장 신축 현장에서 물탱크가 터지면서 넘어져 노모(21)씨 등 3명이 숨지고, 정모(27)씨 등 1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일 오후 5시 31분께 울산시 남구 삼성정밀화학 부지내 폴리실리콘 합작공장 신축 현장에서 물탱크가 터지면서 넘어져 노모(21)씨 등 3명이 숨지고, 정모(27)씨 등 1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