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세대 간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참석을 위해 브라질을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리우데자네이루 시 남부 글로리아 지역에 있는 상 조아킹 주교관에서 "세대 간 대화는 반드시 유지되고 확대돼야 할 가치 있는 보물"이라고 밝혔습니다.
교황은 "어린이는 역사를 이어가고, 노인은 삶에서 얻은 경험과 지혜를 전해준다"며 "어린이와 노인은 국민의 미래를 건설하는 축"이라고 말했습니다.
교황은 이어 가정에서 노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젊은이들은 사랑으로 노인을 보살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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