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새벽 2시쯤 부산시 감전동의 한 횟집에서 불이나 냉장고 등을 태우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횟집에서 자고 있던 46살 박 모 씨가 2도 화상을 입었고,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냉장고 뒷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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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새벽 2시쯤 부산시 감전동의 한 횟집에서 불이나 냉장고 등을 태우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횟집에서 자고 있던 46살 박 모 씨가 2도 화상을 입었고,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냉장고 뒷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