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일) 한강에 투신한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어젯밤 9시까지 수색 작업을 벌였으나 성 대표를 발견하지 못한 채 작업을 중단했습니다.
오늘 날이 밝는 대로 다시 수색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성 대표가 투신할 때 현장에 있었던 남성연대 회원 3명과 지지자 한 명을 조사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에서 "성 씨를 말렸지만, 성씨가 수영을 잘 한다고 말해 더 이상 말릴 수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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