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일) 저녁 8시 반쯤 경기도 안양시 전철 1호선 석수역 승강장에서 38살 김 모 씨가 서울발 부산해 무궁화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석수역은 기차가 정차하지 않는 역입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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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6일) 저녁 8시 반쯤 경기도 안양시 전철 1호선 석수역 승강장에서 38살 김 모 씨가 서울발 부산해 무궁화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석수역은 기차가 정차하지 않는 역입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