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동 간판화재…25만 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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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저녁 8시 55분쯤 서울 상봉동의 보석 판매점 간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간판 일부를 태워 25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간판 안 형광등의 전기 배선 연결부가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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