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전 9시쯤 경기도 가평군 하면 조종천에서 48살 손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손 씨는 어제 오후 5시쯤 발견 지점에서 350미터쯤 떨어진 노송유원지 하천변에서 남편과 함께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당시 남편은 구조됐지만 손 씨는 물살에 떠내려가 오늘 오전 119구조대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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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전 9시쯤 경기도 가평군 하면 조종천에서 48살 손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손 씨는 어제 오후 5시쯤 발견 지점에서 350미터쯤 떨어진 노송유원지 하천변에서 남편과 함께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당시 남편은 구조됐지만 손 씨는 물살에 떠내려가 오늘 오전 119구조대에 의해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