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폭염경보 속 35.8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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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25일 낮 최고 기온이 35.8도를 기록했다.

울산기상대는 이날 오후 1시 50분께 울산지역의 기온이 35.8도를 나타내 올해 들어 가장 무더웠다고 밝혔다.

이는 울산지역의 지난해 가장 높은 온도 35.4도(7월 30일)를 넘어섰다.

기상대는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경보를 발령했다.

기상대는 "오는 28일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지만 무더위가 계속 지속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울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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