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취객 다리에 메달려 있다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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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4일) 저녁 9시 27분쯤 부산시 해운대구 수영3호교 다리에 62살 김모씨가 메달려 있는 것을 소방대원들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소방서 측은 김씨가 술에 취해 발을 헛디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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