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을 찾는 여행객이 쓰는 돈이 9개 도의 여행객 가운데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난해 국민여행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북을 찾은 여행객 한 명이 쓴 비용은 평균 3만 1천 4백 원으로 2만 7백 원인 충남에 이어서 전국 9개 도 가운데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1인당 지출액은 강원이 6만 2천 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가 5만 7천 원으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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