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리조각이 발견된 홍삼음료 '홍삼골드'의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 조사 결과 업체가 제조 과정에서 이물질을 제대로 선별하지 못해, 7.5㎜ 크기의 유리조각이 음료에 들어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식약처는 홍삼골드 3만 5천 병을 회수하는 한편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들은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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