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22일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결혼 2년 3개월 만에 첫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소식에 수많은 시민이 환호했고 런던 시내는 축하의 불빛으로 물들었는데요, 호주와 뉴질랜드 같은 영연방 국가들도 영국 왕실의 새 식구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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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22일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결혼 2년 3개월 만에 첫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소식에 수많은 시민이 환호했고 런던 시내는 축하의 불빛으로 물들었는데요, 호주와 뉴질랜드 같은 영연방 국가들도 영국 왕실의 새 식구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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