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분기부터 금도 주식처럼 거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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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분기부터 금도 주식처럼 공개된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당정 협의에서 금 현물시장을 개설해 금 거래를 양성화하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매매단위는 1에서 10g의 소량으로 설정하되 금 실물 인출은 소유자가 인도를 요청한 경우에 한해 1kg 단위로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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