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17살 이모 군이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태안해양경찰서는 오늘(21일) 저녁 7시쯤 대천 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이 군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이 군은 그제 친구 5명과 물놀이를 하다 실종됐고, 119 구급대와 해경은 근처 해상에서 수색작업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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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17살 이모 군이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태안해양경찰서는 오늘(21일) 저녁 7시쯤 대천 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이 군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이 군은 그제 친구 5명과 물놀이를 하다 실종됐고, 119 구급대와 해경은 근처 해상에서 수색작업을 벌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