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서우두공항서 폭발…사상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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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서우두공항 국제터미널 2층 입국장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목격자들은 한 30대 남성이 사제폭탄을 터뜨린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 남성 외에는 부상자가 없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공안당국은 정확한 폭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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