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흡연 혐의 '갤럭시 익스프레스' 멤버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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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대마를 재배하고 흡연한 혐의로 3인조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멤버 이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5월까지 자신의 집과 차량에서 15차례에 걸쳐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또 두 차례에 걸쳐 자신의 친형과 여동생, 형수와 함께 대마를 흡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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