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 화암동굴 야간 공포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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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한 달 동안 화암동굴 야간 공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포체험은 손전등 하나만 들고 어두운 동굴 속을 탐험하는 방식이며, 공단 측은 안전을 위해 하루 체험객을 400명으로 제한할 예정입니다.

지난 2007년부터 여름철 성수기에 운영되는 화암동굴 공포체험은 매년 평균 6천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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