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늘(17일) 제65주년 제헌절을 맞아 민주주의 등 헌법의 기본정신이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준법정신만이 대한민국의 정체성 확립과 사회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고 논평했습니다.
민주당도 논평을 발표하고,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통성은 국민을 위한 민주주의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헌법 정신에서 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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