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로 밤새 통제됐던 잠수교의 차량 운행이 오늘(17일) 새벽부터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물에 잠겨 파손된 다리의 복구 작업을 마치고 새벽 5시 20분부터 잠수교의 차량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현재 잠수교 수위는 5.6미터 정도로 차량 통제 수위인 6.2미터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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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로 밤새 통제됐던 잠수교의 차량 운행이 오늘(17일) 새벽부터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물에 잠겨 파손된 다리의 복구 작업을 마치고 새벽 5시 20분부터 잠수교의 차량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현재 잠수교 수위는 5.6미터 정도로 차량 통제 수위인 6.2미터 아래로 내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