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6일)밤 11시 반쯤 서울 등촌동 삼거리에서 강서구청을 지나 등촌삼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려던 승용차와 당산방향으로 직진하던 시내버스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 운전자 65살 유 모 씨와 승객 4명이 다쳤고, 승용차 운전자 51살 김 모 씨와 동승자 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좌회전 신호가 아니었는데 좌회전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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