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상처로도 침투할 수 있는 파상풍, 이렇게 예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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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생활정보 Q. 상처로부터 침투할 수 있는 파상풍 예방 수칙!>

- 파상풍균은 흙에 사는 균이다. 흙이 오염된 곳이나 녹슨 못, 칼, 나뭇가지 등에 묻어 있을 수 있다.

- 파상풍균은 몸의 작은 상처를 통해서도 체내에 침투할 수 있다.

- 평소 파상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에 상처가 났을 때 상처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고 알코올이나 포비듐 같은 소독제로 소독해야 한다.

- 상처를 통해 파상풍균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상처가 난 맨손을 흙이나 모래를 만지지 않도록 해야한다.

- 외출 후엔 반드시 손과 발을 깨끗하게 씻도록 하고, 파상풍을 예방할 수 있는 파상풍 백신을 꼭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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