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에서 낚시하던 부자가 급류에 휩쓸렸다가 구조됐습니다.
어제(15일) 저녁 7시 반쯤 전남 구례군 섬진강에서 낚시하던 53살 강 모 씨 부자가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
강 씨 부자는 낚시를 하다가 실수로 깊은 물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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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에서 낚시하던 부자가 급류에 휩쓸렸다가 구조됐습니다.
어제(15일) 저녁 7시 반쯤 전남 구례군 섬진강에서 낚시하던 53살 강 모 씨 부자가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
강 씨 부자는 낚시를 하다가 실수로 깊은 물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