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에서 7월 들어 첫 지진이 발생했다.
15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7시 44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북서쪽 142km 해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지진이 강도가 약하고 육지에서 떨어진 바닷속에서 발생해 주민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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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에서 7월 들어 첫 지진이 발생했다.
15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7시 44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북서쪽 142km 해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지진이 강도가 약하고 육지에서 떨어진 바닷속에서 발생해 주민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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