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침체 된 내수를 살리기 위해 전국 71개 상공회의소와 함께 '국내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상의는 전국 14만 회원기업에 공문을 보내 지역별 특화 축제와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방문을 권장했으며 농촌지역을 위해 농촌생활 체험과 특산품 구매에도 앞장서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전력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직원들의 휴가시기를 분산 사용토록 유도해 줄 것도 요청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8월 말까지 진행됩니다.
한편, 홈페이지에서는 리조트 무료숙박권과 국민관광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한상의는 지난 2011년부터 내수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명절 맞이 우리 고장 특산품 보내기, 우리 직장 인근 음식점 이용하기, 기업회의 및 연수 국내에서 개최하기 등의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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