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16살 소녀가 친구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일본 언론 매체들은 히로시마현에서 지난달 말 발생한 16살 소녀의 실종 사건의 용의자가 자수했다고 전했습니다.
자수한 용의자는 실종된 소녀의 학교 친구로, 친구를 죽인 뒤 산에 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신은 히로시마 현의 한 산 정상 부근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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