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일) 하루 일본에서 폭염에 의한 열사병 증세로 2명이 숨지고, 5명이 중태에 빠졌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일본 와카야마·도쿠시마현 등에서 기온이 36도를 넘는 등 무더위가 계속된 가운데, 전국에서 866명이 열사병 증세로 병원을 찾았다고 NHK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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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3일) 하루 일본에서 폭염에 의한 열사병 증세로 2명이 숨지고, 5명이 중태에 빠졌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일본 와카야마·도쿠시마현 등에서 기온이 36도를 넘는 등 무더위가 계속된 가운데, 전국에서 866명이 열사병 증세로 병원을 찾았다고 NHK는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