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게임업체인 엔씨소프트 측과 다문화 가정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서 엔씨소프트는 판교 본사건물 1층과 2층에 있는 550제곱미터 규모의 공간을 '다문화 가정과 함께 하는 카페공간'으로 기부하게 됩니다.
또 성남시가 선발하는 이주 여성 21명의 인건비 일체와 카페 운영에 필요한 모든 시설과 장비를 지원합니다.
다문화 카페는 다음 달 5일 문을 엽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