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습니다.
한은은 오늘(11일) 김중수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현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5월 9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한 이후 2개월 연속 동결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한국 경제가 올해 회복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경기 판단을 기본적으로 고수한 데 따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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