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국제도시 앞 바다에 조성하는 인천 신항의 상부 건설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어제(9일) 착공한 이 사업은 2천256억 원을 들여 컨테이너용 터 48만 ㎡와 운영건물 8채를 내년 말까지 조성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신항은 내년 말에 두 선석을 부분 개장하고, 2015년 상반기에 나머지 4선석을 추가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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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앞 바다에 조성하는 인천 신항의 상부 건설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어제(9일) 착공한 이 사업은 2천256억 원을 들여 컨테이너용 터 48만 ㎡와 운영건물 8채를 내년 말까지 조성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신항은 내년 말에 두 선석을 부분 개장하고, 2015년 상반기에 나머지 4선석을 추가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