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호주 뉴사우스 웨일즈주에서 대형 버스가 도로 옆 가정집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승객을 태운 공항 리무진버스가 가정집 벽을 뚫고 들어가 처참히 부서진 채 반쯤 박힌 건데요.
이 사고로 운전자를 포함한 2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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