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전 10시쯤 서울 방이동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13층 가정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21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웃 주민 6명이 119구조대원의 안내를 받아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 싱크대 위에 놓여있던 전기제품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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