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매주 현장서 최고위"…7∼8월 활동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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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김한길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가 매주 민생현장을 방문해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는 내용 등을 담은 7∼8월 활동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8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소속 의원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공지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민주당의 활동계획은 '민주주의 수호'와 '민생실천'이라는 양대 목표 하에 4개 부문으로 나뉘어 마련됐습니다.

당 지도부는 오는 10일 무상보육 재정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보육 시설 방문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수요일 현장 최고위를 열기로 했습니다.

또 '을지로위원회'는 매주 2∼3회 갖는 '경청투어'를 통해 당 신문고로 신고된 불공정행위 관련 현장 방문하고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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