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5월 경상수지 5천407억 엔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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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일본의 경상수지가 5천407억 엔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와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시장의 예상치 6천억 엔에는 미치지 못한 것이지만, 4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직접투자 수입의 증가가 원료 등 수입액 증가에 따른 무역적자를 만회했기 때문이라고 교도통신은 설명했습니다.

외국 투자에 따른 배당금, 이자 등 수입을 보여주는 수입 계정은 8.6% 증가한 1조5천228억엔 흑자였습니다.

상품 무역에서는 엔화 약세의 영향으로 수출은 5조5천269억엔으로 9.1%, 수입은 6조4천336억엔으로 9.6% 각각 늘어 9천67억엔 적자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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