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항공기 이·착륙사고 '마의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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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조종사들 사이에선 이륙 후 3분과 착륙 전 8분을 더한 '마의 11분'(Critical 11 minutes)을 조심하라는 말이 안전수칙 이상으로 여겨진다.

7일 오전(한국시각)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동체 후미가 활주로에 충돌한 사고도 착륙 중에 발생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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