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대마 흡연 등 혐의로 3인조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리더이자 보컬인 이주현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에 대한 영장 실질 심사를 맡은 엄상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사안이 무겁고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영장을 발부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 씨는 상습적으로 대마를 흡연하고, 직접 대마 씨앗을 심어 재배하고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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