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천연기념물 540호인 경주개 '동경이'의 보호 육성을 위해 서울대 수의과 대학 '동경이' 보존협회와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혈통 보존과 생명공학적 특징 분석 등입니다.
경주개 '동경이'는 경주시가 수년 간 혈통 고정 노력을 통해 지난 2012년 11월 천연기념물 540호로 지정됐으며, 현재 경주 지역에 300여 마리가 사육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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