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빈집과 사무실 돌아다니며 현금과 컴퓨터 등을 훔친 혐의로 32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김 씨로부터 훔친 장물을 사들인 혐의로 45살 장 모 씨 등 3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수도권 빈집과 사무실을 돌아다니며, 모두 26차례 걸쳐 현금과 노트북, 컴퓨터 부품 등을 훔쳐 장물업자들에게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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