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반정부 시위 사태로 7명 숨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이집트 반정부 시위 사태로 카이로에서 7명이 숨졌다고 의료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일 이 소식통들은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대와 이에 반대하는 세력간 충돌 과정에서 7명이 숨졌으며, 카이로 인근 지역에서는 10여명이 부상했다고 전했습니다.

부상자 가운데는 총상이 깊어 목숨이 위태로운 사람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