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든, 중국·프랑스 등 18개 나라에 망명 신청


동영상 표시하기

미국 정부의 감청 실태를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러시아 외에 중국과 프랑스 등 18개 나라에 망명을 요청했습니다.

스노든의 망명을 지원하는 위키리크스는 오늘(2일) 웹사이트 성명을 통해 18개 나라에 망명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노든은 현재 미국 여권이 박탈돼 서류상 무국적자 신세로 러시아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의 환승 구역에서 2주째 숨어지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