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개월 연속 1%를 유지하면 하향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오늘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 상승에 그쳤습니다.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11월 1.6% 상승으로 1%대에 진입한 이후 8개월째 연속 1%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5월보다 값이 오른 분야는 의류신발, 가정용품과 가사서비스, 주택·수도·전기 등이고 값이 내린 부문은 식료품과 비주류음료, 오락문화 등입니다.
서비스부문은 1.3% 올랐지만 5월과 비교하면 변동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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