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자동차 급발진 현상에 대해 "현재의 기술 수준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6일부터 이틀 동안 교통안전공단에서 급발진 공개 실험을 한 결과에 대해 공식입장을 내놓은 것입니다.
이번 실험에서는 급발진 현상이 일어난다고 주장하는 상황을 인위적으로 조성해 재현 실험을 했지만 급발진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국토부는 그러나 남은 의문점을 해소하기 위해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급발진 조사를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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