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오전 8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가포동 마창대교 입구에서 승합차 한 대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51살 곽 모 씨가 숨졌고 같이 타고 있던 59살 신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진해 방향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터널 구간 표지판을 들이받고 전복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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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오전 8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가포동 마창대교 입구에서 승합차 한 대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51살 곽 모 씨가 숨졌고 같이 타고 있던 59살 신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진해 방향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터널 구간 표지판을 들이받고 전복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