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함경남도 함흥시에 있는 기계공장들을 연이틀 시찰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30일) 김 비서가 지난 1969년 건립된 함흥시 신흥기계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비서는 "하나의 기계 제품을 생산해도 세계적으로 발전된 기계 제품들의 성능과 기술적 지표들을 압도할 수 있도록 만들고, 국산화를 철저히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여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통신은 어제 김 비서가 함흥시 용성기계연합기업소 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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