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아침 7시 반쯤 제주시 우도 영일포구 근처 바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변사체가 발견됐습니다.
40대로 보이는 이 여성은 165cm 정도의 키에 검은색 긴 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가방을 메고 있었다고 해경은 설명했습니다.
해경은 시신을 제주대학병원에 안치하고 신원 파악과 사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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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아침 7시 반쯤 제주시 우도 영일포구 근처 바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변사체가 발견됐습니다.
40대로 보이는 이 여성은 165cm 정도의 키에 검은색 긴 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가방을 메고 있었다고 해경은 설명했습니다.
해경은 시신을 제주대학병원에 안치하고 신원 파악과 사인 규명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