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기획전…"다양한 현대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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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을 맡은 박남희 감독과 일본의 가네코겐지 감독은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각각 맡고 있는 기획전을 소개했습니다.

박남희 감독은 공예를 통한 인간과 자연, 문화의 생성과 공생을 선보이며 가네코겐지 감독은 작품의 용도와 구조의 변화를 통해 다양한 현대 공예를 보여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 11일부터 50일간 옛 청주연초제조창 일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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