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투자자, 매달 수익률 문자·e-메일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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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부터 자신이 투자한 펀드 수익률을 매달 문자나 e-메일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금융감독원은 현재 판매사별로 자율적으로 이뤄지는 '펀드 잔액 통지제도'를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펀드 판매사는 투자자가 서면에 의한 통지거부를 하지 않는 한 모든 투자자에게 매월 1회 이상 펀드 관련 정보를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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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은행의 평균 예금과 대출 평균 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예금은행의 저축성 수신금리는 4월보다 평균 0.08%포인트 떨어져 사상 최저 수준인 연 2.67%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출 금리도 연 4.62%로 4월보다 0.11%포인트 하락해 사상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제2금융권으로 불리는 비은행 금융기관의 예금금리와 대출금리도 모두 소폭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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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일명 '대포차'로 불리는 불법명의 자동차 소유자 단속을 대폭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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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전담창구를 각 지자체에 개설해 대포차 관련 정보를 양성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고사이트를 개설하고 자동차 보험·검사·세금 정보를 한 번에 보고 대포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해 단속공무원과 경찰들에게 배포키로 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8월부터 전국에 1만 9천 대 넘게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포차 단속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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