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경찰서는 주차된 차의 유리를 깨고 건축용 공구를 훔친 혐의로 25살 아 모 씨 등 몽골인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약 한 달 동안 다섯 차례에 걸쳐 시내 도로에 주차된 차량 유리를 부수고 천여만 원 상당의 건축용 공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훔친 공구를 몽골로 가져가 팔려고 한 것으로 보고 달아난 공범 2명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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