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전 11시 10분쯤 경남 창원시 죽곡동의 한 도로에서 58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9.5톤 트럭이 갓길에서 작업 중이던 청소차량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청소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던 52살 전 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두 차량 운전자 모두 다쳤습니다.
경찰은 청소차량이 앞에 있는 것을 보지 못했다는 트럭 운전자 이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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